요양원 계신 부모님 건강, 매일 카톡으로 한눈에 파악..."응급상황 · 이상징후 시 휴먼콜로 대응"
인공지능(AI) 기반 주거 솔루션과 공간 운영체제를 개발하고 스스로 사람을 돌보는 공간을 만드는 스타트업 '홈플릭스'가 오는 20일, 한국노인복지중앙회 임시총회에 특별 후원사로 참여해, 요양시설에 거주하는 부모님의 건강 상태를 보호자가 카카오톡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 비접촉 건강 모니터링 솔루션 '바이탈 프레임'(Vital Frame, 일명 안심액자)을 선보인다.홈플릭스는 이번 행사에서 요양시설 운영자와 업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바이탈 프레임의 작동 원리와 서비스 운영 방식, 보호자 소통 및 야간 돌봄 대응에 관한 활용 가능성을
인공지능신문 · 2026. 08. 19. 오전 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