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뉴스
Meta AIMETA +1.00%회사

전 메타 임원 “저커버그, 매출 위해 아동 안전 뒷전”...메타 상대 초대형 소송 본격화

메타의 전직 고위 엔지니어링 임원이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의 성장과 이용자 참여 확대를 위해 아동·청소년 안전이 뒷전으로 밀렸다고 증언하면서, 메타의 책임을 둘러싼 미국 대형 소송이 본격적인 심리에 들어갔다. 29개 주 정부가 메타를 상대로 제기한 이번 사건은 소셜미디어가 미성년자의 정신 건강과 안전에 미치는 영향을 법적으로 어떻게 판단할지를 가를 핵심 재판으로 주목받고 있다.로이터에 따르면, 1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 연방법원에서 열린 재판에서 전 메타 안전 담당 엔지니어 아르투로 베하르는 주 정부 첫 증인으로 나

AI타임스 · 2026. 08. 21. 오전 01:10

💬 토론 0

비밀번호는 이 댓글을 지울 때 씁니다. 닉네임 옆에 접속 IP 앞부분이 표시돼요. 로그인하면 등급·알림이 쌓이고 IP 표시 없이 쓸 수 있어요.

오픈채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