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서울대와 ‘10년 협력’ 이어가…AI 강좌로 인재 양성 지원
SK텔레콤(대표 정재헌)은 서울대학교와 손잡고 미래 AI 리더를 육성하는 산학협력 강좌를 개설했다고 24일 밝혔다. SKT는 2026년 2학기 서울대학교 전기·정보공학부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SKT-서울대 AI 공동과정’을 개설하고, 15주간 강의를 운영한다. 해당 강좌를 통해 AI 산업을 이끌어갈 다음 세대 인재를 직접 길러낸다는 목표다.강좌 커리큘럼은 SKT가 보유한 풀스택 AI 역량에 맞춰 ▲AI 앱·서비스 ▲AI 모델링 ▲AI 인프라 등 세 영역으로 구성됐다.먼저, 정재헌 SKT 대표가 오는 9월1일에 특강의 문을 연다. 정
AI타임스 · 2026. 08. 25. 오전 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