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트룩스 ‘구버’, 직접 만드는 AI 에이전트 ‘AI버디’ 기능 공개… MCP 연동으로 실무까지 원스톱
인공지능 기업 솔트룩스(대표 이경일)는 자사 AI 플랫폼 ‘구버(Goover)’에 누구나 맞춤형 AI 에이전트를 쉽게 생성하고 공유할 수 있는 ‘AI 버디(AI Buddy)’ 기능을 정식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이는 글로벌 AI 시장이 단순 질의응답을 넘어 실제 과제를 직접 수행하는 에이전트 중심으로 재편되는 가운데, 구버만의 독자적인 에이전트 생태계를 완성했다는 평가다.새롭게 탑재된 ‘AI 버디’의 가장 큰 경쟁력은 극대화된 사용자 편의성이다. 사용자가 위임하고 싶은 업무를 일상 대화하듯 입력하면, AI가 스스로 업무 단계를 세
인공지능신문 · 2026. 08. 25. 오후 06: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