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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7배 덜 먹는 '사람 뇌' 닮은 차세대 AI 반도체 소자 개발... GIST이상한 교수팀, 저전력 뉴로모픽 정보처리 소자 활용 기대

광주과학기술원(GIST·지스트, 총장 임기철)은 신소재공학과 이상한 교수 연구팀이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KENTECH) 에너지공학부 오명환 교수 연구팀과 공동으로 산화코발트(Co3O4) 단결정 나노입자를 규칙적으로 배열하고 입자 사이의 미세한 ‘틈’을 정밀하게 제어해 안정적으로 작동하는 차세대 휘발성 멤리스터(memristor)를 개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전자소자의 성능이 ‘무엇으로 만드는가’라는 소재의 특성뿐 아니라 나노입자를 ‘어떻게 배열하는가’라는 구조에 따라서도 달라질 수 있음을 보여주며, 나노미터 수준의 구조를

인공지능신문 · 2026. 08. 25. 오후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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