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닛, 국가과제 AI 모델 활용 첫 해커톤 성료… 개발자·임상의 등 70여 명 집결
의료 인공지능(AI) 기업 루닛(대표 서범석)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후원하는 '의료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 해커톤'을 지난 21일, 22일 양일간 서울 강남구 루닛 본사에서 성황리에 마쳤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해커톤은 루닛이 과기부의 국가 전략사업인 ‘인공지능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를 통해 개발한 ‘L2-preview’ 파운데이션 모델의 활용 저변을 확대하고, 의료 특화 AI 생태계를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AI 개발자와 대학·대학원생, 임상의, 엔지니어 등 다양한
인공지능신문 · 2026. 08. 26. 오후 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