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 삼송 데이터센터에 ‘차세대 액체냉각’ 도입…AI 팩토리 인프라 시장 선점
LG CNS(대표 현신균)가 네이버클라우드와 손잡고 차세대 냉각 기술인 ‘액체냉각’ 인프라 구축에 본격 나선다. 생성형 AI 확산으로 고성능 GPU 전력소비와 발열이 늘어나는 가운데, 기존 공랭(Air Cooling) 방식을 보완하는 대규모 액체냉각 기술을 데이터센터에 선제적으로 적용한다.이를 위해 LG CNS는 네이버클라우드와 협력해 삼송 데이터센터에 액체냉각 기술 중 하나인 직접 칩 냉각(DTC)을 적용하고, 고성능 인공지능(AI) 서비스 지원을 위한 기반을 마련한다. 앞서 LG CNS는 삼송 데이터센터의 위탁운영을 맡아 네이버
인공지능신문 · 2026. 08. 27. 오전 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