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즈니, 기업 코딩 플랫폼 ‘세이코드’ 출시…"회사 자산 구축·비용 절감"
커머스 AI 전문 버즈니(대표 남상협, 김성국)는 기업용 바이브 코딩 플랫폼 '세이코드(Saycode)'를 정식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세이코드는 자연어 명령만으로 소프트웨어를 만들 수 있는 바이브 코딩 방식을 기업 환경에 맞춰 구축한 플랫폼이다. 개발자뿐만 아니라 비개발자 직원도 직접 서비스를 만들고 사내에 배포까지 할 수 있다. 코드 검사, AI 지침 등 버즈니의 노하우가 담긴 스킬이 기본으로 탑재돼 있어 비전문가도 결과물의 품질을 스스로 점검할 수 있다. 특히, 세이코드는 회사의 코드와 프롬프트 데이터를 ‘자산’으로 축적한다
AI타임스 · 2026. 08. 27. 오전 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