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충식 KAIST 총장, “피지컬AI, 향후 5년이 승부처…대한민국 세계 1등 국가 만들어야”
배충식 한국과학기술원(KAIST) 총장이 피지컬 인공지능(Physical AI)은 대한민국의 국가 경쟁력을 좌우할 핵심 기술로 부상하고 있다며, 향후 5년이 글로벌 피지컬AI 주도권을 확보할 결정적 시기라고 강조했다.배충식 총장은 한국피지컬AI협회(회장 유태준) 주최로 지난 25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K-피지컬AI 기술 자립으로 여는 대한민국 산업 생태계 대전환’ 행사에서 ‘Beyond AI, Physical AI for All : 대한민국 피지컬AI 생태계 구축 전략’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진행했다.배 총장은 지난 7월 취임한
인공지능신문 · 2026. 08. 27. 오전 0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