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AI 역량이 채용 성패 가른다"...'AI 올림'으로 인재 양성 지원
구글코리아는 글로벌 컨설팅 기관 퍼블릭 퍼스트(Public First)가 발표한 ‘AI로 주도하는 대한민국의 성장과 혁신’ 보고서를 인용해, 국내 기업 채용 및 교육 현장에서 AI 실무 역량이 최우선 과제로 부상하고 있으며 이를 위한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27일 밝혔다. 보고서 설문에 답한 근로자의 40%는 채용 시 기업이 AI 역량을 갖춘 지원자를 우선시한다고 응답했다. 인재 역량의 필수 요건에 대한 질문에서는 'AI 도구 활용 능력(35%)'이 가장 높게 집계됐다. 뒤이어 ‘새로운 기술을 배우려는 적응력 및 의지(21%)’, 뛰어
AI타임스 · 2026. 08. 28. 오전 1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