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청소년 SNS 중독 소송 25조원 합의...앱 운영방식 전면 수정
메타가 청소년의 소셜미디어 중독과 정신건강 피해를 둘러싼 미국 각 주 정부와의 대규모 법적 분쟁을 끝내기 위해 최대 180억달러(약 25조원)를 지급하고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의 청소년 이용을 대폭 제한하기로 했다. 메타는 26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콜로라도·켄터키·뉴저지 등 48개 주와 워싱턴DC, 푸에르토리코 등 미국 4개 관할지역의 법무장관들과 합의했다.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 연방법원에서 진행 중이던 재판은 합의에 따라 중단됐으며, 이본 곤살레스 로저스 연방법원 판사가 이를 승인했다. 이번 재판에서 각 주는 메타가 청소년의
AI타임스 · 2026. 08. 27. 오후 1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