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클라우드-LG CNS, 풀스택 자체 기술로 보안 특화 AI 구축 나선다
네이버클라우드(대표 김유원)가 LG CNS(대표 현신균)와 공동 컨소시엄을 구성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추진하는 ‘특화 인공지능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사이버 보안 분야)’ 사업에 참여한다고 27일 밝혔다.네이버클라우드-LG CNS 컨소시엄은 '국가 사이버 안보 역량 내재화를 위한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을 주제로, AI 모델부터 인프라, 보안, 데이터까지 아우르는 '풀스택' 자체 기술력을 기반으로 국내 보안 환경에 최적화된 모델을 개발한다는 계획이다.양사는 독자 파운데이션 모델을 개발·상용화하며 쌓아
인공지능신문 · 2026. 08. 27. 오후 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