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써모 피셔 사이언티픽과‘자율실험실’구축…AI가 설계하고 로봇이 실험한다 새창으로 읽기
KAIST가 인공지능과 로봇이 실험을 스스로 설계하고 수행하는 ‘자율실험실(Autonomous Lab)’ 연구를 위해 써모 피셔 사이언티픽(Thermo Fisher Scientific)과 손잡고, 과학 연구와 신약개발의 속도를 높일 차세대 자율형 연구 허브 ‘SHARE Hub’를 구축한다.KAIST(총장 배충식)는 써모 피셔 사이언티픽과 ‘SHARE Hub’ 구축 및 전략적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26일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KAIST 배충식 총장을 비롯해 써모 피셔 사이언티픽 댄 샤인(Dan Shine
인공지능신문 · 2026. 08. 27. 오후 08: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