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국도2호선 대체우회도로 예타 통과…1672억 투입
AI 생성 영상순천시가 도심 국도2호선의 상습적인 교통 정체를 줄이기 위해 추진해 온 대체우회도로 건설사업이 26일 기획예산처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 연동삼거리에서 효사랑병원을 거쳐 해룡IC까지 4.6km 구간에 4차로를 신설하는 사업으로 총 1672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국도2호선은 그동안 도심 확장과 순천만국가정원 방문객 증가 등에 따라 교통량이 늘면서 상습적인 정체가 발생해 왔다.이번 예타 통과로 사업은 국토교통부 ‘제6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2026~2030년)’에 최종 반영돼 후속 절차에 들어가게 된다.사업 구간은
AI타임스 · 2026. 08. 29. 오전 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