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트 워커 구글·알파벳 사장, “AI 혁신과 창작자 권리, 기존 지식재산 체계 안에서 함께 해결”
구글이 인공지능(AI)의 급격한 발전에 맞춰 지식재산권(IP) 체계를 발전시켜야 하지만, 기존 법체계를 근본적으로 뒤엎을 필요는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AI 학습에 대해서는 공공적으로 접근 가능한 콘텐츠를 활용할 수 있는 명확한 텍스트·데이터 마이닝 예외를 마련하는 동시에 창작자와 콘텐츠 제공자가 학습 활용을 거부할 수 있는 선택권을 보장해야 한다는 것이다.켄트 워커(Kent Walker) 구글·알파벳 글로벌 업무 총괄 사장은 지난 26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글로벌 지식재산 포럼(Global Forum on Intellectual P
인공지능신문 · 2026. 08. 29. 오후 0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