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재철 CEO, “LG전자는 기술 전문성 갖춘 인재가 미래 핵심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회사”
LG전자 류재철 CEO가 현지시간 29일, 美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R&D 인재 채용행사 ‘북미 테크 콘퍼런스’를 주관했다. 로보틱스,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 냉각솔루션, 모빌리티 등 미래 성장사업을 이끌어 갈 인재 확보에 나섰다.LG전자는 이날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해외 인재 초청 행사인 ‘북미 테크 콘퍼런스’를 열었다. 행사는 현지 R&D 경력 인재 및 박사급 전문인력을 초청해 LG전자가 추진중인 미래 사업의 비전과 기술 경쟁력을 소개하는 채용 연계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스탠포드대(Stanford), 하버드
인공지능신문 · 2026. 08. 31. 오후 08: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