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리뷰] “AI가 GPU를 사람보다 빠르게 최적화”…바이트댄스·칭화대 ‘쿠다 에이전트’, CUDA 개발의 판을 바꾼다
인공지능(AI) 개발에서 가장 전문적인 영역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GPU 커널 최적화에 AI가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바이트댄스(ByteDance)의 AI 연구조직 시드(Seed)와 칭화대학교(Tsinghua University) 지능산업연구원(AIR)이 개발한 ‘쿠다 에이전트(CUDA Agent)’가 실제 GPU 환경에서 코드를 작성하고 실행한 뒤 성능을 측정하고 다시 최적화하는 과정을 강화학습으로 반복하며 기존 컴파일러와 최고 수준의 상용 AI 모델을 앞서는 성능을 보였다.이는 단순히 AI가 CUDA 코드를 생성할 수 있다는 수
인공지능신문 · 2026. 09. 01. 오후 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