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AI 에너지 절약’ 본격화...스마트가전으로 전기요금 아끼고 캐시백까지
삼성전자가 한국전력과 손잡고 스마트가전을 활용한 전력 절감과 캐시백 혜택 제공에 나선다. 삼성전자는 9월 1일부터 두 달간 운영되는 한국전력의 ‘스마트가전 캐시백’ 시범사업을 스마트싱스 앱과 연동해 고객이 보다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스마트가전 캐시백’은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발전량이 풍부한 시간대에 전력 사용을 유도해 전력 수요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시범사업이다.사업 참여 고객은 주말과 공휴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대상 가전을 사용하면 전력 사용량 1kWh당 100원, 시간당 최대 300원의
인공지능신문 · 2026. 09. 01. 오후 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