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AI로 3D 프린팅 신소재 개발…'소프트 로봇 핸드' 구현
한국과학기술원(KAIST, 총장 배충식)은 이승철 기계공학과 교수 연구팀이 나종범 극한물성소재연구센터 박사 연구팀, 박범수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생산시스템 및 설계공학전공 교수와 공동으로 AI를 활용해 ‘3D 프린팅이 가능하면서도 고무처럼 크게 늘어나는 소재’를 개발했다고 1일 밝혔다. 최근 사람과 직접 접촉하는 ‘소프트 로봇’과 몸에 착용하는 웨어러블 기기, 환자 신체에 맞춘 의료기기 등이 주목 받으면서 복잡한 모양을 만들면서도 부드럽고 잘 늘어나는 소재의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다는 분석이다.하지만 부드러운 소재는 3D 프린팅과 강도의
AI타임스 · 2026. 09. 02. 오전 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