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AI 기술개발·실증 2단계 착수…2030년까지 4557억원 투입
AI 생성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AI 기술개발과 현장 실증, 사업화를 연결하는 2단계 ‘AX실증밸리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지난 31일 밝혔다.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총 4557억원을 투입해 48개 과제를 진행하며, 올해는 시민체감·모빌리티·에너지 분야 26개 신규 과제를 시작한다.이번 사업은 국가AI데이터센터 등 컴퓨팅 자원을 구축한 1단계 사업에 이어 연구개발과 실증, 시민 체감형 서비스 확산까지 연결하는 전주기 AI 전환(AX)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전남광주는 지난해 국비를 확보하고 예비타당성조사 면
AI타임스 · 2026. 09. 02. 오전 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