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매출 13배 키운 유라클, 이번엔 사우디로…아람코 앞세워 중동 공략 본격화
[지디넷코리아]기업용 인공지능(AI) 사업을 빠르게 키우고 있는 유라클이 사우디아라비아를 시작으로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선다. 국내 금융·건설·제조 분야에서 AI 플랫폼 구축 실적을 쌓은 데 이어 사우디 아람코와 진행 중인 기술검증(PoC)을 발판으로 중동에서 신규 사업 기회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유라클은 지난달 31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개막한 글로벌 기술 전시회 'LEAP 2026'에 참가해 엔터프라이즈 AI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 '오르다(AURDA)'와 AI 에이전트 플랫폼 '아테나(Athena)', AI 코딩 도구 '아테나 코드 어시스턴트'를 선보였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유라클이 최근 키우고 있는 AI 사업을 해외로 확장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유라클의 AI 플랫폼 매출은 2024년 2억…
지디넷코리아 · 2026. 09. 01. 오후 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