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픽스 “우주 궤도 실증 성공…위성 온보드AI가 스스로 촬영 위치 찾아”
우주 AI 전문 텔레픽스(대표 조성익)는 자체 개발한 AI 위성영상 기하보정 및 위치추정 모델을 초소형위성 ‘블루본(BlueBON)’에 탑재해 실제 우주 궤도에서 실증하는 데 성공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실증은 텔레픽스가 자체 개발해 운용 중인 약 15킬로그램(kg)급 국내 유일 AI 위성 블루본과 위성에 탑재된 GPU 기반 온보드 AI 컴퓨터 ‘테트라플렉스(TetraPLEX)’를 활용해 수행됐다. 첫 번째 실증은 8월21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플 파크 일대를 촬영해 수행됐다. 영상을 12개 구간으로 나눠 분석한 결과, 12개 구간
AI타임스 · 2026. 09. 04. 오전 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