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0 혁신장관회의, AI 지재권·표준·인재·공급망 등 6대 분야 공동 원칙 제시… AI 번영 목표와 기술인력 양성 위한 협력 강화
주요 20개국(G20)이 인공지능(AI)을 비롯한 첨단기술을 경제성장과 생산성 향상의 핵심 동력으로 규정하고, 혁신 촉진을 위한 정책 원칙과 AI 지식재산권, 기술 표준, 전문인력 양성, 공급망 투자 등에 대한 공동 입장을 마련했다.미국 백악관은 2일(현지시간) 노스캐롤라이나주 채플힐에서 이틀간 열린 G20 혁신장관회의가 회원국 간 합의문을 채택하고 일정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미국 상무부와 백악관 과학기술정책실(OSTP)이 공동 주최했다. G20 장관들은 공동 성명을 통해 “신흥기술은 번영을 창출하고 생산성을 높이며 모
인공지능신문 · 2026. 09. 03. 오후 1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