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업무비서, 실수해도‘처음부터 다시’ 없다"…KAIST ‘세이프큐엘’, 틀린 곳만 고친다
"지난해 가장 많이 팔린 상품을 찾아줘”....인공지능이 회사 자료를 찾는 과정에서 존재하지 않는 항목을 잘못 사용하면 검색이 실패할 수 있다. 지금까지는 작은 오류 하나에도 검색 명령 전체를 다시 만들어야 했지만, KAIST 연구진이 틀린 부분만 찾아 바로잡는 기술을 개발했다. AI의 데이터 검색을 더 빠르고 정확하게 만들어 기업의 ‘AI 업무비서’ 활용을 앞당길 것으로 기대된다.KAIST 전산학부 김민수 교수 연구팀이 사람의 일상적인 질문을 데이터베이스에서 원하는 정보를 찾는 컴퓨터 명령어인 SQL(Structured Query
인공지능신문 · 2026. 09. 04. 오후 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