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계부터 제조까지, AI가 스스로 협업한다"...중앙대, 자율화 이끄는 ‘에이전틱 AI’ 개발
중앙대학교(총장 박세현)는 기계공학부 이수영 교수 연구팀이 여러 인공지능(AI)이 각자의 전문 역할을 수행하고 상호 협업하며, 엔지니어링 설계부터 성능 평가, 제조 의사결정까지 전 과정을 자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대형언어모델(LLM) 기반 ‘에이전틱 AI(Agentic AI)’기술을 최초로 개발했다고 4일 밝혔다.산업 전반의 엔지니어링 프로세스는 설계, 성능 평가, 제조 등 여러 전문 과정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복합적인 의사결정 과정이다. 그동안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각 단계의 업무를 효율화하려는 다양한 연구가 이루어져
인공지능신문 · 2026. 09. 05. 오전 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