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전사 데이터 활용 체계 ‘에이전틱 데이터 플로우’ 구축…“조직 맥락 이해”
KT가 기업 내부의 파편화된 데이터를 AI가 스스로 이해하고 실제 업무에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전사 데이터 활용 체계 ‘에이전틱 데이터 플로우(Agentic Data Flow)’를 구축했다. 단순한 AI 에이전트 도입을 넘어, 기업 고유의 업무 맥락과 지식을 AI가 정확히 파악해 실행까지 연결하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5일 KT(대표 박윤영)에 따르면, 이번에 선보인 체계는 ▲K 피처 맵 ▲K 메타 ▲KT 온톨로지 ▲K 이밸류에이션 등 4가지 핵심 요소로 구성된다. AI 에이전트가 내부 데이터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활용
AI타임스 · 2026. 09. 05. 오후 07: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