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빛가람혁신도시, 공공기관 2차 이전 거점 노린다
AI 생성 영상나주시가 정부의 공공기관 2차 지방 이전 방침에 맞춰 빛가람혁신도시를 중심으로 본격적인 유치전에 나선다. 나주가 파악한 혁신도시 내 공실 사무공간은 77개 동, 15만7549㎡로 1차 이전 공공기관의 평균 사무공간을 기준으로 약 358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다.나주는 4일 정부가 발표한 공공기관 2차 지방 이전 추진 방침을 환영하고, 기존 혁신도시의 산업·기능과 연계성이 높은 기관을 집중 유치하겠다고 밝혔다.정부는 수도권에 반드시 남아 있어야 할 기관을 제외하고 지방 이전을 원칙으로 하되, 단순한 지역별 안배보다
AI타임스 · 2026. 09. 05. 오후 06: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