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허깅페이스 쟁탈전서 승리하려면 17조 필요했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오픈소스 AI 플랫폼 허깅페이스를 인수하는 데 무려 129억달러(약 17조 2000억원)를 투입한 배경을 밝혔다. 경쟁사들을 따돌리기 위해 천문학적인 자금을 쏟아부은 '격렬한 쟁탈전'의 결과라는 설명이다.황 CEO는 4일(현지시간) CNBC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130억달러에 달하는 평가액에 대해 "다른 입찰자들을 물리치고 거래를 성사시키는 데 반드시 필요했던 금액"이라고 밝혔다.이번 인수액은 지난해 말 200억달러 규모의 반도체 기업 그로크(Groq) 자산 인수에 이어 엔비디아 역사상 두 번째로 큰 M&A
AI타임스 · 2026. 09. 06. 오전 1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