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설' 씻은 지스타 2026…크래프톤 전격 합류에 분위기 '반전'
[지디넷코리아]오는 11월 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26'이 개최된다. 지난 8월 기자간담회 당시 주요 국내 대형 게임사들의 참여가 저조해 위기설이 고개를 들었으나, 크래프톤의 전격 합류와 글로벌 유력 게임사들의 참가가 맞물리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는 평가다.6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크래프톤은 '지스타 2026' 참가 소식을 전하며 10년 연속 출전을 확정했다. 크래프톤은 2017년부터 올해까지 10년 연속 지스타 벡스코 제1전시장 BTC관 참가를 확정하며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맡았다. 아직 지스타 세부 출품작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최근 독일 '게임스컴 2026'에서 글로벌 이용자를 대상으로 신작 5종을 선보인 바 있어 현장 출품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지디넷코리아 · 2026. 09. 06. 오전 09: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