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AI 개발자 전용 윈도우 11 ‘프로젝트 제니스’ 공개… "30B 모델 로컬 실행"
마이크로소프트(MS)가 AI 개발자를 겨냥해 불필요한 설정과 기능을 줄이고 개발 도구와 AI 실행 환경을 사전 구성한 윈도우11 기반 ‘프로젝트 제니스(Project Zenith)’를 공개했다. 64기가바이트(GB) 이상의 통합 메모리와 초당 250GB 이상의 메모리 대역폭을 갖춘 개발자용 PC를 전제로 설계해, 대규모 AI 모델을 클라우드가 아닌 PC에서 직접 실행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핵심이다.MS는 4일(현지시간) 개발자용 윈도우 환경을 발전시키기 위해 지난 6월 ‘빌드 2026’에서 개발에 최적화된 윈도우11 경험을 소개한
AI타임스 · 2026. 09. 07. 오전 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