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피스랩, K-water와 싱크홀 탐지 AI '그라운드세이프 AI’ 개발 착수
인공지능(AI) 합성데이터 전문기업 아이피스랩㈜(대표이사 백준기)이 한국수자원공사(K-water)와 함께 지반침하(싱크홀)를 선제적으로 찾아내는 인공지능 ‘GroundSafe AI(그라운드세이프 AI)’ 개발에 착수한다고 7일 밝혔다.아이피스랩은 ‘2026년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제2차 전략과제 해결형 사업의 K-water 수요과제 ‘GPR 활용 관로 주변 위험구간 AI 탐지기술 개발’ 수행기업으로 선정돼, 2027년 3월까지 7개월간 과제를 수행한다.이번 과제는 공공기관이 현장에서 겪는 문제를 과제로 제시하고 스타트업이 기술로
인공지능신문 · 2026. 09. 07. 오후 0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