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9월 소상공인 무료보험 시행…대출금 최대 1000만원 지원
AI 생성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9월부터 사고나 중대질병을 겪은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무료 상생보험을 시행한다. 이 가운데 ‘민생회복 대출 안심보험’은 광주와 전남에서 각각 5000명씩 총 1만명을 모집하며, 가입자가 사망하거나 중대질병 진단을 받으면 대출금 최대 1000만원을 보험사가 금융기관에 직접 상환한다.전남광주는 금융위원회 상생보험 공모사업을 통해 앞으로 3년간 총 40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무료 상생보험’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보험은 민생회복 대출 안심보험, 청년소상공인 안심보험, 영업배상 책임보험 등 3종으로 구성된
AI타임스 · 2026. 09. 08. 오전 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