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 매개변수 모델, 뇌 수준 20W 구동 가능”…리처드 서튼의 반격
강화학습(RL) 분야의 대가이자 ‘쓴 교훈(The Bitter Lesson)’의 저자인 리처드 서튼 캐나다 앨버타대학교 교수와 그의 제자 쿠람 자베드 박사가 대형언어모델(LLM) 중심의 현 AI 패러다임을 정면 비판하고 나섰다. 이들은 인간의 뇌 전력 소비량인 20와트(W) 수준으로 1조 매개변수 모델을 구동하는 ‘연속 학습(Continual Learning)’ 기반의 초고효율 AI 시대를 예고했다. 서튼 교수는 최근 세쿼이아 캐피털의 팟캐스트에 출연, AI 스타트업 ‘옥 랩(Oak Lab)’의 창립을 알리며 현 AI 산업이 직면한
AI타임스 · 2026. 09. 08. 오전 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