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위아, 무인지게차로 ‘물류 로봇’ 라인업 구축...라이다·비전 센서 통해 팔레트 인식률 100% 달성
현대위아가 실제 제조 현장에 무인지게차 공급에 나선다. 현대위아는 모바일 로봇 브랜드인 ‘H-Motion’의 라인업을 확대해 시장 내 영향력을 확대한다는 목표다.현대위아는 인공지능(AI) 시대, 스스로 움직이며 화물차 등에 물건을 싣고, 내릴 수 있는 무인지게차 공급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이 무인지게차는 내년 5월부터 기아 오토랜드 화성에 최초로 적용되어 운용될 예정이다. 완전 무인으로 상·하역이 가능한 무인지게차 공급에 성공한 것은 국내에서 현대위아가 처음이다. 현대위아의 무인지게차는 현대위아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공지능신문 · 2026. 09. 07. 오후 1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