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타, LG전자·모빌린트와 K-반도체 탑재한 휴머노이드 최적화 맡는다
노타(대표 채명수)는 LG전자, 모빌린트와 'K-온디바이스 AI 반도체 기술개발 사업'의 휴머노이드 분야 과제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이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대규모 로봇 AI 모델을 국산 신경망처리장치(NPU)에 맞춰 최적화해 효율적으로 구동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LG전자가 전체 사업을 총괄하며 휴머노이드 시스템 개발을 맡는다. 모빌린트는 국산 NPU를, 노타는 비전언어행동모델(VLA)을 NPU와 실제 로봇 환경에 맞춰 구동하는 최적화를 담당한다.노타는 토큰 압축, 양자화
AI타임스 · 2026. 09. 08. 오후 08: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