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AI회사
오픈AI 최고과학자 “AI 이해·통제 어려워져…개발 속도 늦춰야”
첫 범용 인공지능(AGI)으로 평가되는 'GPT-6 아스트라'를 출시한 오픈AI의 최고 과학자가 급속한 인공지능(AI) 발전을 경계했다. 7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야쿠브 파초키 오픈AI 최고과학자는 AI의 급속한 발전이 가져올 결과에 대해 우려하며 인간이 이해하고 통제하기 어려워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또 개발자들이 AI를 인간의 이익에 부합하도록 유도하거나 개발 속도를 늦출 수도 있다고 예상했다. AI기업·연구소 등에서 안전상 이유로
전자신문 · 2026. 09. 08. 오전 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