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설계한 폐 질환 신약, 환자 생물학적 나이 최대 6년 낮췄다
AI가 신약 표적 발굴부터 분자 설계까지 주도한 폐 질환 치료제가 임상시험에서 환자의 생물학적 나이를 최대 6년 낮췄다. 이는 AI 신약 개발을 넘어, 기존 치료제가 항노화 및 수명 연장 연구에도 활용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는 평가다.홍콩 AI 신약 스타트업 인실리코 메디신(Insilico Medicine)은 7일(현지시간) 학술지 '네이처 바이오테크놀로지'에 폐 질환 치료제 '렌토세르팁(rentosertib)'의 중기 임상 결과를 발표했다.하버드 의과대학, 스탠포드대학교, 브로드 연구소, RWTH 아헨대학교, 베이징대학교,
AI타임스 · 2026. 09. 08. 오후 1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