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황금로서 드로잉·재즈·버스킹…주말의 광장 열린다
AI 생성 영상순천시가 팔마문화제와 연계해 오는 12~13일 황금로 패션거리 일원에서 ‘2026 도심 해방로드, 주말의 광장’을 연다. 이틀간 중앙동 패션거리를 차 없는 거리로 운영하고, 거리예술과 공연, 지역상권 소비를 연계한 프로그램을 마련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8월 신대지구에 이어 열리는 세 번째 ‘주말의 광장’이다. 순천은 가을 거리 전체를 하나의 도화지로 꾸며 시민과 예술가가 함께 참여하는 야외 문화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행사장 입구에는 잔디로드와 단풍길을 설치한다. 빈 상가 유리창에서는 현장 드로잉이 진행되
AI타임스 · 2026. 09. 08. 오후 1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