뤼튼 캐릭터챗 '크랙', 내년부터 청소년 '하루 3시간·월 10만원' 제한
뤼튼테크놀로지스(대표 이세영)는 AI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플랫폼 ‘크랙(Crack)’의 청소년 보호 정책 강화 계획을 8일 발표했다.AI 대화와 청소년 보호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커짐에 따라 국내외 사례 검토와 전문가 자문을 거쳐 청소년 일일 이용 시간을 최대 3시간, 월 결제액을 10만원으로 제한할 예정이다.이 기준을 초과하면, 보호자 인증과 동의 절차를 필수로 거쳐야 한다.이 외에도 콘텐츠 생성 정책과 연령 등급 관리, 작품 검수 시스템, 검색·추천 제한, 신고·차단 기능, 위반 계정 제재 등 청소년 보호 정책 전반을 보완하고,
AI타임스 · 2026. 09. 08. 오후 1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