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트댄스, '월드 모델' 출시 임박...장이밍 창업자 직접 진두지휘
틱톡과 시댄스(Seedance)로 영상 생성 AI 분야에서 경쟁력을 확보한 바이트댄스가 ‘월드 모델(World Model)' 시장에 뛰어들었다.7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바이트댄스는 사용자의 움직임과 음성에 실시간으로 반응하는 가상 세계를 구현하는 '월드 모델' 개발에 착수했다. 장이밍 바이트댄스 창립자가 다음 달 출시 목표인 새로운 '실시간 공간 비디오 생성' AI 모델 개발을 직접 진두지휘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회사 내 여러 사업부의 개발 역량을 조율하는 동시에 AI 인력과 컴퓨팅 자원을 이번 프로젝트에 집중시키고
AI타임스 · 2026. 09. 09. 오전 0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