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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차 ‘실수’ 예측 돕는 AI 설명 기술 개발...MIT, ‘CW-Net’으로 자율주행 AI 판단, 사람이 이해할 수 있는 개념으로 변환

자율주행차의 인공지능(AI)이 왜 특정 행동을 했는지 사람이 이해하고, 차량의 다음 행동까지 보다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도록 돕는 기술이 개발됐다.매사추세츠공과대학교(MIT) 연구진과 자율주행 기술 기업 모셔널(Motional)은 자율주행 AI의 내부 판단 과정을 사람이 이해할 수 있는 개념으로 변환해 설명하는 새로운 방법인 ‘컨셉트 래퍼 네트워크(Concept-Wrapper Network, CW-Net)’를 개발했다.CW-Net은 자율주행차의 머신러닝 기반 주행 계획기가 내리는 판단을 ‘정차한 차량에 접근 중’, ‘자전거 이용자와

인공지능신문 · 2026. 09. 09. 오전 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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