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발전소 풀숲까지 AI가 본다…위성으로 화재위험 예측
호주 연구진이 대규모 태양광발전소의 식생 상태를 위성과 AI로 분석해 산불 위험과 가축 방목을 함께 관리하는 기술 개발에 나섰다. 사람이 직접 풀의 높이와 건조상태를 확인하던 방식 대신, 발전소 전역의 식생과 수분 상태를 정량적으로 파악하는 것이 목표다.호주연방과학산업연구원(CSIRO)은 지난 3일(현지시간) 맥쿼리대, 재생에너지기업 ACEN 오스트레이리아와 함께 뉴사우스웨일스주 뉴잉글랜드 솔라 발전소에서 위성 원격탐사와 AI를 활용한 식생 관리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뉴잉글랜드 솔라는 우랄라 인근 약 2000헥타르의 방목지
AI타임스 · 2026. 09. 09. 오후 07: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