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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GPU 커널까지 러스트로 개발하는 ‘CUDA 러스트’ 공개...안전한 AI 인프라 구축

엔비디아가 AI 시스템의 핵심 영역인 GPU 커널 개발에 프로그래밍 언어 러스트(Rust)를 본격 도입한다. 기존에는 러스트로 CUDA 커널을 호출하는 수준에 머물렀으나, 앞으로는 GPU 커널 자체를 러스트로 직접 작성해 네이티브 PTX 코드로 컴파일하는 ‘CUDA 러스트’를 추진하며 소프트웨어 생태계 전환에 나섰다.엔비디아는 8일(현지시간) CUDA 러스트를 공개하고 2027년 이후까지 관련 기술을 지속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CUDA C++와 CUDA 파이썬이 구축해 온 엔터프라이즈급 개발 환경에 러스트를 추가해 선택지를

AI타임스 · 2026. 09. 10. 오전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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