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빈' 개발사 코그니션, 몸값 64조 달성...4개월 만에 85% 급등
최초의 AI 코딩 에이전트 ‘데빈(Devin)’을 개발한 코그니션(Cognition)이 불과 4개월 만에 기업 가치를 크게 높이며 또 한 번 대규모 자금 조달에 성공했다. 코그니션은 9일(현지시간) 20억달러(약 2조7000억원) 규모의 시리즈E 투자를 유치하며 기업 가치를 480억달러(약 64조원)로 끌어올렸다고 발표했다. 지난 5월 260억달러의 가치로 10억달러 이상을 조달한 지 불과 4개월 만에 몸값이 85% 급증한 것이다.이번 투자 라운드는 신규 투자자인 앤드리슨 호로위츠(a16z)와 액셀이 공동 주도했으며, 피터 틸의 파
AI타임스 · 2026. 09. 11. 오전 0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