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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의료공백, AI가 메운다…정부, 1.26조 ‘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 신설

지역이 필요한 의료사업을 직접 설계하고, 인공지능(AI)이 의료 인프라와 진료 현장을 지원하는 새로운 지역의료 체계가 추진된다. 정부가 2027년부터 1조2614억원 규모의 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를 신설하고, 지역 의료기관을 연결하는 AI 기반 공공의료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보건복지부는 10일, 서울 국제전자센터에서 제4차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열고 2027년도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 방향과 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 주요 사업, ‘AI 기본의료 전략’의 지역별 실행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회

인공지능신문 · 2026. 09. 11. 오전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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