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탄 배출, 우주에서 AI가 ‘범인’ 찾는다…구글·NASA, AI 위성영상 분석해 배출원 추적
구글이 미국항공우주국(NASA) 제트추진연구소(JPL)와 협력해 인공위성 데이터를 인공지능으로 분석해 지구 곳곳에서 발생하는 메탄 배출원을 자동으로 찾아내는 딥러닝 기술을 개발했다. 위성 영상에서 메탄이 퍼지는 형태를 분석해 배출 플룸을 탐지하고, 메탄 농도와 플룸의 경계, 배출원이 발생한 위치까지 추정하는 기술이다. 구글 리서치의 비샬 바추(Vishal Batchu) 연구 엔지니어와 미켈란젤로 콘세르바(Michelangelo Conserva) 연구과학자는 9일(현지시간) ‘메탄 분석 및 플룸 위치 추정(Methane Analysi
인공지능신문 · 2026. 09. 11. 오전 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