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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행동 넘어 ‘뇌파’로 사람 의도 파악하는 AI 기술 개발

KAIST 연구진이 ‘뇌파를 읽는 AI’를 개발, 사람의 목표에 맞춰 실시간으로 행동을 수정하는 기술을 선보였다. 일일이 말하거나 몸짓으로 알려주지 않아도, AI가 사람의 뇌에서 나오는 반응을 알아채 스스로 행동을 조정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 총장 배충식)은 이상완 뇌인지과학과 석좌교수(신경과학-인공지능 융합연구센터장) 연구팀이 마이크로소프트연구소 아시아와 국제 공동연구를 통해 차세대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기술인 ‘신경 가치 정렬(Neural Value Alignment, NVA)’을 개발했다고

AI타임스 · 2026. 09. 11. 오전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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