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IST, 110억 규모 국가사업 선정… 피지컬 AI 리드할 ‘최고급 신진연구자’ 키운다
DGIST(총장 이건우)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주관하는 ‘AI 최고급 신진연구자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선정에 따라 주관기관인 DGIST는 한양대학교 ERICA와 함께 2026년부터 2031년까지 6년간 총 110억 원의 정부 지원금을 투입해 ‘산업 인공지능 전환(AX) 중심 자율-협력 피지컬 AI 에이전트 기술 개발’에 본격 착수한다. 사업 총괄 책임은 DGIST 전기전자컴퓨터공학과 은용순 교수가 맡았다.본 사업은 단순한 기술 개발을 넘어, 뛰어난 잠재력을 지닌 신진 AI 연
인공지능신문 · 2026. 09. 11. 오전 05: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