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컴, "스마트폰 AI 두뇌 확 바꾼다"…‘에이전틱 AI’ 겨냥 차세대 헥사곤 NPU 공개
스마트폰에서 인공지능(AI)이 단순히 질문에 답하는 수준을 넘어 사용자의 상황을 이해하고 여러 애플리케이션과 도구를 오가며 직접 작업을 수행하는 ‘에이전틱 AI’ 시대로 접어들면서 모바일 프로세서의 구조도 바뀌고 있다.퀄컴 테크놀로지스(Qualcomm Technologies)가 에이전틱 AI를 스마트폰에서 직접 구동하기 위한 차세대 ‘퀄컴 헥사곤 NPU(Qualcomm Hexagon NPU)’를 10일(현지시간) 공개했다. 대규모 단일 AI 모델 하나를 구동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작업과 상황에 따라 여러 특화 모델을 선택적으로 실행하
인공지능신문 · 2026. 09. 11. 오후 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