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DNA의 진화를 읽었다”…UC버클리, 질병 유발 변이 찾아내는 AI ‘GPN-Star’ 개발
인간 유전체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비암호화 DNA 영역에서 질병과 연관된 유전적 변이를 찾아내는 새로운 인공지능(AI) 모델이 개발됐다. 이 모델은 DNA 자체의 패턴뿐 아니라 여러 종의 유전체가 진화 과정에서 어떻게 보존되고 변화했는지를 학습해 기능성 유전자 영역을 찾아낸다.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버클리 캠퍼스(UC Berkeley) 연구진은 진화 정보를 활용해 유전체의 기능성 영역과 질병 관련 유전 변이를 예측하는 유전체 언어 모델 ‘GPN-Star’를 개발했다.연구진은 GPN-Star가 인간의 유전 형질과 질병에 영향을 미치는 주
인공지능신문 · 2026. 09. 13. 오전 04:33